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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해 주민에 따뜻한 온정 손길 이어져

윤준희 2022-12-15 조회수 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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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경기 광주시의 수해 주민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단체와 기업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광주시 기독교연합회는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헌금 4천609만2천원을, 대진실업㈜ 서영택 대표는 500만원, ㈜평화엔지니어링 권재원 회장은 200만원을 수해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달했습니다.


이와 함께 세용기전㈜ 안승용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천50만원 상당의 백미 900포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취약계층에게 전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따뜻함을 느낀다"며 "전달받은 따뜻함이 수해 주민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